판교 브런치 추천 판교·분당에서 차량 20분,
강남구 세곡동 이탈리안 브런치
판교에서 17분,
이탈리안이 기다립니다
판교 오피스를 나선 점심시간, 17분 후 세곡동에 도착합니다.
PANGYO → SEGOK, 17 MIN판교테크노밸리에서 분당내곡고속화도로를 타면 17분입니다. 강남구 세곡동 바이탈바이브에는 팀 점심을 위한 테이블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블루리본 서베이 2024에 선정된 이탈리안 코스. 뽀모도로 스파게티, 포도잎 리조또, 참외 부라타 — 판교에서는 만날 수 없는 조합입니다.
3층 루프탑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강남구 남단의 뷰. 점심 한 끼가 아니라 반나절이 달라지는 경험입니다. 주말이라면 대모산 산책을 더해 세곡동 코스로 완성하세요.
방문해야 하는 이유
프라이빗 이벤트 공간
판교 테크노밸리 직장인들의 팀 점심·소규모 회식 공간. 케이크·꽃 세팅 생일 파티부터 IT 기업 CEO 접대까지 동선이 같다.
소믈리에 와인 페어링
판교 직장인 워크샵·팀 빌딩 공간으로도 운영. 브런치 코스에 소믈리에 추천 와인을 더하면 평일 점심이 달라진다.
3층 루프탑 테라스
판교테크노밸리의 유리 건물 뷰와 다른 강남구 남단 파노라마. 판교 직장인들이 '업무에서 잠깐 탈출한' 느낌을 받는 공간.
블루리본 서베이 2024
판교 직장인 점심 리스트, 클라이언트 접대 공간으로 빠르게 등재. 블루리본 선정이 판교 비즈니스 커뮤니티에 신뢰를 더했다.
판교·분당에서 20분
판교테크노밸리 정문 기준 차량 17~20분. 분당선 판교역 → 수서역 환승 후 도보 12분. 대중교통도 무리 없는 거리.
비건·채식 옵션 완비
판교 IT 업계의 채식·글루텐프리 수요를 반영. 비건 팀 브런치 시 식이 제한 사전 안내로 전원을 위한 메뉴 구성 가능.
판교IC → 분당내곡고속화도로 → 세곡IC 경유 차량 약 20분. 또는 수서역(3호선·SRT) 3번 출구 도보 12분. 주소: 서울 강남구 밤고개로34길 14.
캐치테이블, 네이버 예약, 전화(010-7903-3414)로 예약 가능합니다. 주말은 최소 3일 전 사전 예약 권장.
Antipasti 10,900–29,900원, Primi 23,900–36,900원, Secondi(한우 스테이크) 93,900원, Dolce 10,800–13,800원. 전체 메뉴는 /pages/gangnam-brunch-menu/ 에서 확인.
평일 09:00–21:00, 주말 08:30–21:3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 마감 1시간 전.
포도잎 리조또(캐슈넛 크림·현미), 알리오 올리오, 캐슈넛 스프 등 채식 친화 메뉴가 있습니다. 예약 시 식이 제한 알려주세요.
브런치 후 탄천 산책, 대모산 트레킹, 수서역 SRT 연계까지 반나절 코스로 충분합니다.